미국 순회영사 일정

영사관이 없는 도시로 영사가 직접 찾아와 여권 재발급 · 국적이탈 신고 · 공증 · 가족관계 서류를 처리하는 날입니다. 놓치면 다음 차례까지 기다리거나 영사관까지 가야 합니다.

주휴스턴 총영사관 · 텍사스·오클라호마·루이지애나·아칸소·미시시피주호놀룰루 총영사관 · 하와이주애틀랜타 총영사관 ·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앨라배마·테네시주시애틀 총영사관 · 워싱턴·오리건·아이다호·알래스카·몬태나주뉴욕 총영사관 · 뉴욕·뉴저지·코네티컷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 북가주·네바다주시카고 총영사관 · 일리노이·미시간·위스콘신·미주리 등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 남가주·애리조나·뉴멕시코

가시기 전에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대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준비물과 시간이 곳마다 다릅니다. 날짜가 바뀌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

날짜가 안 적힌 안내

제목에 정확한 날짜가 없어 원문을 열어야 합니다. 우리가 짐작해서 적지 않습니다.

취소 · 변경 공지

예정됐다가 바뀐 것들입니다. 일정으로 세지 마세요.

지난 일정

얼마나 자주 오는지 보려고 남겨 둡니다. 대개 분기마다 한 번입니다.

출처는 각 총영사관 게시판이고, 줄마다 원문으로 가는 길이 붙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받아 온 날: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