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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공통출국 준비

외투와 방한 의류

비가 잦고 차로 다니는 곳이라 롱패딩보다 방수 후드 재킷과 미디 패딩이 쓸모가 많습니다. 입국 직후 입을 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원고 기준미국 생활 공통

제공된 책 원고를 웹에서 읽도록 나누어 실었습니다. 최신 규정·요금까지 재확인한 글은 아니므로, 중요한 절차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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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자켓 (모자 달린)

시애틀의 겨울 우기에는 비가 자주 내리고 간혹 눈이나 우박이 갑자기 내리기도 한다. 따라서 생활 방수 기능이 있고 모자가 달린 외투를 준비하면 활용도가 높다.’

패딩 조끼

가볍게 동네를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할 때 편하게 걸칠 수 있어 유용하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클 때도 활용하기 좋다.

미디 패딩

허리나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패딩은 여름을 제외한 대부분의 계절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생활 방수 기능과 모자가 있는 제품은 비가 잦은 시애틀 날씨에 실용적이다. 입국 직후 바로 입을 수 있는 외투를 준비하고, 필요에 따라 현지에서 추가로 구입하면 된다.

롱패딩

미국에서는 도보보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실내 난방도 잘되어 있어 롱패딩을 자주 입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추위를 많이 타거나 대중교통과 도보 이동이 많다면 유용하다. 특히 캠퍼스 안을 오래 걸어야 하는 대학생에게는 롱패딩을 추천한다.

준비 목록과 서류, 여행 가방, 이삿짐 상자를 정리하는 안내 그림

챙길 것과 현지에서 준비할 것을 나누어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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