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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공통출국 준비

대형 가전

워싱턴주 렌트 집에는 냉장고·세탁기·건조기·식기세척기가 대개 붙어 있습니다. 김치냉장고와 스타일러는 현지 값이 비싸 가져오는 편이 낫습니다.

원고 기준미국 생활 공통

제공된 책 원고를 웹에서 읽도록 나누어 실었습니다. 최신 규정·요금까지 재확인한 글은 아니므로, 중요한 절차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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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 세탁기 · 건조기 · 식기세척기

워싱턴주의 대부분의 렌트 주택에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다만 대학 기숙사나 일부 오래된 아파트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세대 내에 없을 수 있으며, 이 경우 건물 내 공용 세탁실을 이용하게 된다.

김치냉장고

장기 이민이라면 김치냉장고는 필수적으로 가져갈 것을 추천한다. 미국은 현지 가격이 훨씬 비싸므로, 대용량 변압기와 함께 가져오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냉장고

양문형과 일반형 모두 대중적이며, 집 크기에 따라 설치된 형태가 다르다. 만약 렌트 집의 냉장고가 작아 보관 공간이 부족하다면, 서브 냉동고나 냉장고를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에어 드레서 (스타일러)

드라이클리닝 의류를 자주 입는다면 필수 아이템이다. 미국은 세탁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기존에 쓰던 제품이 있다면 가져오는 것이 경제적이다. 필요하다면 물론 현지 구입도 가능하다.

계절 용품

전기장판이나 탄소 매트를 챙겨오면 미국의 추운 겨울을 날 때 매우 유용하다. 핫팩 등도 현지에서 살 수는 있지만 가격이 비싼 편이다. 여름철을 대비해서는 쿨패드를 챙겨오면 좋다.

그 외 기타 가전

해외 이사 비용이 지원된다면 한국 가전과 변압기를 챙겨오는 것이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된다. 프리볼트 제품이 아니라면 다운 변압기 (강압기) 지참은 필수다.

준비 목록과 서류, 여행 가방, 이삿짐 상자를 정리하는 안내 그림

챙길 것과 현지에서 준비할 것을 나누어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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