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공통출국 준비
짐 싸는 요령
최신최종 확인 2026. 5. 29.다음 확인 2027. 5. 29.
적용 범위 미국 전역 — 어느 주에 살아도 같은 내용입니다
- 이민 가방은 모서리 부분을 단단히 보강하여 싸야 이동 중 모양이 무너지지 않으며, 고가품이나 귀중품은 반드시 기내 수하물로 직접 휴대해야 한다. 동반하는 가족 구성원이 많을수록 위탁 가능한 가방 수가 늘어나므로 필요한 짐은 출국 시 최대한 많이 챙겨오는 것이 유리하다.
- 액체나 국물이 있는 음식은 새지 않도록 밀봉하고 유리 용기는 에어캡으로 감싸야 한다. 특히 참기름 같은 액체류는 기압 차로 터질 수 있으므로 용기의 4분의 3(¾) 정도만 채우고 랩과 에어캡으로 이중 포장하는 것이 안전하다.
- 입국 과정에서 위탁 수하물이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으므로 TSA 인증 잠금장치가 아닌 일반 자물쇠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짐이 많다면 눈에 띄는 색상의 띠나 네임택을 달아 공항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상자나 가방별로 내부 물품 목록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면 분실 확인과 세관 검사에 도움이 된다.
- 최근에는 자체 무게가 무거운 이민 가방 대신 가볍고 수납공간이 넓은 6호 단프라 박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 의류와 이불 같은 섬유류는 압축팩을 사용해 부피를 줄이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반입이 금지되거나 제한된 품목을 제외한 식품은 세관에 정확히 신고한 뒤 가져올 수 있다. 식품 검사 등으로 별도의 정밀 심사 구역으로 이동하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질문에 사실대로 답변하며, 준비한 입국 서류와 물품 목록을 제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