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순회영사 일정

영사관이 없는 도시로 영사가 직접 찾아와 여권 재발급 · 국적이탈 신고 · 공증 · 가족관계 서류를 처리하는 날입니다. 놓치면 다음 차례까지 기다리거나 영사관까지 가야 합니다.

주시애틀 총영사관 · 워싱턴·오리건·아이다호·알래스카·몬태나

가시기 전에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대개 사전 예약이 필요하고 준비물과 시간이 곳마다 다릅니다. 날짜가 바뀌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

아직 새 일정이 안 올라왔습니다. 아래 지난 일정에서 대략 언제쯤 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일정

얼마나 자주 오는지 보려고 남겨 둡니다. 대개 분기마다 한 번입니다.

출처는 각 총영사관 게시판이고, 줄마다 원문으로 가는 길이 붙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받아 온 날: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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