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별 비행기 탑승 준비
적용 범위 미국 전역 — 어느 주에 살아도 같은 내용입니다
12개월 이전
신생아는 생후 7일이 지나면 비행기를 탈 수 있지만, 기압 차로 인한 귀 통증을 예방하려면 최소 생후 4주가 지난 후에 탑승하는 것을 권장한다. 비행 중 아기가 기압 차 때문에 귀 통증으로 울고 힘들어할 때는 수유를 하거나 물통의 물을 마시게 하면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12~24 개월
생후 12~24개월 미만은 유아 및 소아 요금으로 나뉘며, 기내 아기 침대(베시넷)는
체격이 큰 우량아의 경우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와 동반할 때는 맨 앞이나 맨 뒷좌석이 유리한데, 맨 뒷좌석은 공간이 여유로운 반면 기체 흔들림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기내 안에서 아이의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도록 스티커 붙이기, 그림 그리기 등 평소 좋아하는 놀거리를 미리 지참하는 것이 좋다.
비행기 좌석 선택
일부 항공사는 다리 공간이 넓은 유료 좌석을 운영한다. 바닥에 짐을 두기 편하고, 아이를 무릎에 안고 갈 때도 보호자의 피로를 덜 수 있다. 아기를 달래며 자주 이동해야 한다면 통로 좌석이 편리하지만, 아이를 푹 재우고 싶다면 창가 자리를 권장한다. 안전 규정상 아동 동반 탑승객은 비상구 좌석 이용이 불가하다. 델타항공의 경우 총 4가지 좌석 등급을 제공하므로, 일반석보다 공간이 여유로운 프리미엄 좌석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영유아 간식
일반적으로 100ml 이상의 액체류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나, 아이들 간식에 한 해 반입이 허용된다. 아이들 이유식, 간편식 음료, 간식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빨대컵, 기저귀
미주 노선은 대체로 장거리 노선이고 실수로 컵에 담긴 물을 쏟을 수 있다. 물이나 음료를 빨대컵에 넣어 아이에게 주는 것이 안전하다. 기저귀를 뗀 아이라도 환경이 바뀌면 긴장하고 실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여분의 기저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벌 옷
아이가 실수로 물을 쏟거나 구토를 하기로 한다. 여벌의 겉옷과 기내에서 편하게 갈아입힐 수 있는 여벌 옷 준비도 권장사항이다. 대체로 비행기는 추운 편이므로, 여러 겹의 옷을 입혀 아이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비상약
기내에는 가주 간단한 비상약만 구비되어 있다. 비행기 탑승 후 갑자기 열이 나거라 아이 컨디션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먹일 수 있는 해열제, 밴드, 감기약, 멀미약, 배탈약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내서비스 신청

베시 넷 신청 – 베시 넷 좌석은 한정적이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항공사마다 베시 넷 좌석 규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항공사 사이트에서 사용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1kg 이하, 신장 75cm 이하여야 베시 넷 신청 자격이 된다.
유모차 위탁
카시트와 유모차는 수화물로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비행기 탑승 전까지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야 한다면 아이가 편안한 상태로 유모차를 사용한 후, 탑승구에서 유모차를 수화물로 보내면 된다.
어린이 기내식 신청
모든 항공사는 어린이 전용 기내식이 제공되고 있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어린이 기내식뿐 아니라 계절 과일 식, 가벼운 식사 등과 같은 속을 편하게 해주는 식사도 선택할 수 있다. 체크인 48시간 전에 특별식이나 어린이 기내식 선택을 신청해야 한다.

기내 특수 이어폰 젠더
대한항공은 일반 이어폰이 호환되지만, 아시아나 항공은 이어폰 젠더가 다르게 생겼다. 기내에서 제공되는 엔터테인먼트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이어폰 젠더를 미리 준비하면 본인의 이어
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을 보고 확인했나
아래는 발표하는 기관이 직접 올린 문서입니다.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뀌므로, 중요한 일이라면 원문을 한 번 열어 보세요.
- 미국 교통안전청(TSA) — 어린이 동반2026. 9. 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