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동반 입국
적용 범위 미국 전역 — 어느 주에 살아도 같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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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5. 4.반려동물 광견병 항체가 검사 유효기간 안내를 최신 규정으로 고쳤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미국으로 입국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미국은 반려동물 입국 절차가 까다로우므로 필요한 서류를 미리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 또한 미국은 동물병원 진료비가 매우 비싼 편이므로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이나 예방약이 있다면 출국 전 처방받아 준비하는 것을 권장한다.


필요한 서류 및 절차
⑴ 예방접종 및 건강증명서
출국 전 동물병원을 방문해 반려견의 건강 상태와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한다. 항공사나 도착 지역에 따라 건강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으므로 영문 건강증명서와 예방접종 증명서의 원본 및 사본을 각각 준비하는 것이 좋다.
⑵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영문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를 준비한다. 처음 접종하는 경우 항체가 형성되는 기간을 고려해 출국일보다 충분히 여유를 두고 접종해야 한다.
⑶ 동물검역 증명서 발급 (농림축산식품부)
출국 당일이나 출국 5일 이내 반려동물을 동반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방문해서 동물검역 증명서를 받아야 한다. 인천 공항 1터미널 3층 F 구역, 인천공항 2터미널 2층에 있으며, 점심시간 12~1시에는 업무를 하지 않는다.
⑷ 마이크로칩 확인
미국에 입국하는 반려견은 국제표준규격 마이크로칩이 삽입되어 있어야 하며, CDC 서류에 기재한 번호와 실제 마이크로칩 번호가 일치해야 한다. 한국 귀국 시에도 필요하므로 출국 전에 등록 상태와 번호를 확인한다.
⑸ 항공사 반려동물 운송예약
항공사마다 반려동물 규정이 다르므로 출국 전 탑승 항공사의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기내 반입과 화물칸 운송 모두 탑승 제한이 있으므로, 항공권 구입 직후 항공사에 전화하여 반려동물 동반 서비스를 예약한다. 예약 시에는 항공권 예약번호, 반려동물의 몸무게와 품종 정보가 필요하다. 반려동물 동반 예약은 필수이며, 출발 기준 최소 48시간 전까지 완료해야 한다.
⑹ CDC Dog Import Form 작성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반려견은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CDC Dog Import Form을 작성하고 접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한국처럼 최근 6개월 동안 광견병 고위험 국가를 방문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이 접수증이 주요 입국 서류가 된다. 접수증은 휴대전화에 저장하고 출력본도 함께 준비한다. CDC 서류(CDC Dog Import Form)는 개만 작성하면 되지만, 고양이도 안전한 입국을 위해 ‘영문 건강증명서’와 ‘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2종은 한국에서 미리 발급받아 지참하시는 것을 권장한다



무엇을 보고 확인했나
아래는 발표하는 기관이 직접 올린 문서입니다. 규정은 예고 없이 바뀌므로, 중요한 일이라면 원문을 한 번 열어 보세요.
- 미국 농무부 APHIS — 반려동물 입국2026. 9. 8. 확인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 개 입국2026. 9. 8.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