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목록

공항 이동 시 주의사항

수하물 구역을 나가면 다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짐 찾기와 입국 심사, 가족이 흩어지지 않는 요령까지 도착 직후 동선을 정리했습니다.

원고 기준워싱턴주 생활

제공된 책 원고를 웹에서 읽도록 나누어 실었습니다. 최신 규정·요금까지 재확인한 글은 아니므로, 중요한 절차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책 원고 본문그림은 눌러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수하물 수취 구역을 나가면 다시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므로 모든 짐을 빠짐없이 챙긴 후 이동해야 한다.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입국하는 경우에는 가족이 흩어지지 않도록 모두 함께 출구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수하물 찾기

전광판에 표시된 수하물 벨트에서 짐을 찾은 뒤 공항에 비치된 카트에 실어 이동하면 된다. 짐이 많다면 카트를 두 대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은 카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주차장까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입국 심사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하는 경우에는 입국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심사가 길어지더라도 긴장하지 말고 질문에 차분하고

정확하게 답변하면 된다. 수하물을 찾은 뒤 입국 심사대로 이동하며, 대기하는 동안 여권과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면 심사를 더욱 원활하게 받을 수 있다. 가족이나 자녀와 함께 입국하는 경우에는 가족 모두 함께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질문에는 천천히 또박또박 답변하면 된다. 입국 심사 후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모든 수하물을 엑스레이 검사대로 가져가 내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글로벌 엔트리 (Global Entry)

세컨더리 룸 (Secondary Room)

세컨더리 룸은 무작위 선정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입국자를 대상으로 정밀 심사를 진행하는 구역이다. 미국을 자주 방문했거나 많은 현금을 소지한 경우, 수하물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안내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동반 자녀와 일시적으로 분리될 수도 있다. 심사 중에는 휴대전화를 포함한 전자기기 사용과 외부 연락이 제한될 수 있으며, 대기 시간은 30분에서 2시간 이상 걸릴 수 있다. 합법적인 비자와 신분이라면 확인 절차일 뿐이므로 침착하게 심사에 응하면 된다.

MPC (Mobile Passport Control)

시민권자, 영주권자, 비자 면제자 (ESTA)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신속 입국 심사 서비스이다. 비행기에서 내린 후 수하물 수취 구역이나 입국장 벽에 부착된 QR 코드를 통해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세관 및 입국 정보를 입력하면 접수가 완

료 된다. 발급된 QR 코드를 제시하면 MPC 전용 라인을 이용할 수 있어, 긴 대기 줄 없이 신속하게 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

도움이 되셨다면 링크를 보내 주세요. 필요한 분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함께 확인할 공식 자료

해당 기관의 안내로 연결합니다. 링크 확인 날짜는 이 글 전체의 사실 확인 날짜가 아닙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일이라면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같이 보면 좋은 글

댓글

직접 겪으신 것, 달라진 것, 빠진 것을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 때 글에 반영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글과 그림의 저작권은 안녕미주에 있습니다. © 2026 안녕미주. 무단 전재·재배포·복제를 금합니다. 인공지능 학습에 쓰는 것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옮기고 싶으시면 링크를 보내 주세요. 내용이 바뀌면 링크를 받은 분도 최신 내용을 보게 됩니다 — 복사한 글은 그 자리에서 낡습니다. 다른 곳에 실어야 할 사정이 있으시면 hello@himiju.com 으로 물어봐 주세요. 대개 됩니다.

← 가이드 목록으로찾는 글이 없으신가요 — 가이드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