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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

출구의 항공사 팻말과 Door 번호를 알려 주면 만나기 쉽습니다. 입국장 앞은 주정차가 안 되므로 5분 거리 무료 대기장에서 기다립니다.

원고 기준워싱턴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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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출구를 통해 밖으로 나오면 기둥마다 항공사 명칭이 적힌 팻말이 부착되어 있다. 마중 나오는 지인이 있다면 현재 위치에서 보이는 항공사 이름을 공유하여 조우하는 것이 용이하다. 아울러 통과한 출구 상단에는 ‘Door + 숫자’ 형태의 번호가 표기되어 있다. 이 출구 번호를 전달하여 만나는 것 역시 효과적인 방법이다. 아시아나항공과 델타항공 팻말이 위치한 구역이 대표적이다.

셀폰 랏 (Cell Phone Lot)

도착 시간보다 먼저 공항에 도착했다면 약 5분 거리에 있는 셀폰 랏(Cell Phone Lot) 에서 대기하면 된다. 이곳은 승객을 기다리는 차량을 위한 무료 대기 주차장이다. 공항 입국장 앞 픽업 구역은 주정차가 금지되어 있으므로, 입국객이 밖으로 나왔다는 연락을 받은 뒤 픽업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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