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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국제공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은 위탁 수하물을 찾은 뒤 입국 심사를 받는 구조입니다. 착륙부터 심사까지 보통 30분에서 1시간 걸립니다.

원고 기준워싱턴주 생활

제공된 책 원고를 웹에서 읽도록 나누어 실었습니다. 최신 규정·요금까지 재확인한 글은 아니므로, 중요한 절차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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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은 규모가 비교적 크지 않아 동선이 단순하며, 국제선 청사도 신축 건물이라 이동이 편리하다. 일반적인 공항과 달리 먼저 위탁 수하물을 찾은 뒤 입국 심사를 받는 구조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안내 표지판을 따라 수하물 수취 구역 (Baggage Claim)으로 이동하면 된다. 비행기 착륙부터 입국 심사까지는 보통 3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다만 입국객이 많거나 수하물 처리 시간이 길어지면 더 오래 걸릴 수 있으며, 혼잡하지 않은 시간대에는 비교적 빠르게 입국할 수 있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Passport Control’ 표지판을 따라 이동한 뒤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위층으로 올라간다. 이후 안내에 따라 다시 아래층 수하물 수취 구역 (Baggage Claim) 으로 내려가 짐을 찾는다. 수하물을 모두 찾았다면 오른쪽에 있는 입국 심사대의 초록색 경로 (Green Line) 를 따라 이동하면 된다. 입국 심사를 마친 뒤 입국장으로 나가는 마지막 갈림길에서는 반드시 왼쪽 방향 Ground Transportation 혹은 Exit to Seattle 표시로 이동해야 한다.

오른쪽은 환승객 전용 보안검색 구역이므로 잘못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경사로에서는 짐을 실은 카트가 가속이 붙을 수 있으므로 천천히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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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확인할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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