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드 목록
전 주 공통출국 준비

미국 입국 시 현금 (입국신고서)

가져올 수 있는 현금에 상한은 없지만 현금과 수표를 합쳐 1만 달러를 넘으면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얼마를 들고 갈지 정하는 기준도 함께.

원고 기준미국 생활 공통

제공된 책 원고를 웹에서 읽도록 나누어 실었습니다. 최신 규정·요금까지 재확인한 글은 아니므로, 중요한 절차는 해당 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책 원고 본문그림은 눌러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정착 초기에는 차량 구매와 주택 계약 등으로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출국 전 주택 렌트 보증금 송금을 마쳤다면, 도착 후 사용할 차량 구입비와 초기 생활비 위주로 자금을 준비하면 된다. 미국 입국 시 소지할 수 있는 현금 금액에는 제한이 없지만, 현금과 수표 등 합산 금액이 1만 달러를 초과하면 반드시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종이 입국 신고서는 대부분 생략되므로, 입국 심사 과정에서 현금 소지 여부를 질문받으면 실제 금액을 정확하게 답변해야 한다. 최근에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해외 송금 절차가 빨라졌으므로, 도착 당일 사용할 최소한의 현금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미국 계좌 개설 후 송금받는 방법을 추천한다.

도움이 되셨다면 링크를 보내 주세요. 필요한 분이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함께 확인할 공식 자료

해당 기관의 안내로 연결합니다. 링크 확인 날짜는 이 글 전체의 사실 확인 날짜가 아닙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일이라면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같이 보면 좋은 글

댓글

직접 겪으신 것, 달라진 것, 빠진 것을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 때 글에 반영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글과 그림의 저작권은 안녕미주에 있습니다. © 2026 안녕미주. 무단 전재·재배포·복제를 금합니다. 인공지능 학습에 쓰는 것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옮기고 싶으시면 링크를 보내 주세요. 내용이 바뀌면 링크를 받은 분도 최신 내용을 보게 됩니다 — 복사한 글은 그 자리에서 낡습니다. 다른 곳에 실어야 할 사정이 있으시면 hello@himiju.com 으로 물어봐 주세요. 대개 됩니다.

← 가이드 목록으로찾는 글이 없으신가요 — 가이드 요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