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공통출국 준비
한국에서 준비해야 하는 서류
최신최종 확인 2026. 6. 25.다음 확인 2027. 6. 25.
적용 범위 미국 전역 — 어느 주에 살아도 같은 내용입니다
모든 서류를 번역·공증하면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반드시 필요한 서류만 선별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서류가 부족할 경우 미국 현지에서 한국 가족에게 대리 발급을 요청하거나 시애틀 영사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출국 전 영문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다만 필요한 서류는 주(State)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착 지역의 요구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학업 관련 서류는 중·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요구하거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초등학교 기록은 상대적으로 요청 빈도가 낮다. 생활기록부는 영문 발급이 되지 않으므로 한글로 발급받은 후 영문 번역본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완벽하게 모든 서류를 준비하려 하기보다, 실제 사용 가능성이 높은 핵심 서류를 우선적으로 챙기는 것이 효율적이다.
준비해야 할 서류 (주 마다 다를 수 있음)
- 기본 증명서 (권장)
- 가족관계증명서 (필수)
- 혼인관계 증명서 (필요 시 공증)
- 가족 관계 증명서에 혼인관계 표기가 있다면 별도 공증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음
- 국제 운전면허증 (렌터카 대여시 필수)
- 영문 표기된 한국 운전면허증 (필수)
- 만 16세 이하 자녀의 출생증명서 (필수)
- 만 16세 이하 자녀 예방접종 증명서 (필수)
- 학생 생활기록부 (권장)
- 초등학교 : 필요 시 참고 자료로 활용
- 중, 고등학교 – 영문 번역본 준비 권장. 고등학교는 제출 요구 가능성이 높음
- 학교에 따라 공증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필요
그 밖의 준비하면 유용한 것
-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 (VISA 추천)
- 미국에서는 Master 보다 VISA가 유용하며, 출국 전 카드 활성화 상태를 확인 할 것
- 차량용 핸드폰 USB 케이블 (렌터카 사용 시 Carplay 가능)
- 은행, 증권사의 OTP, 공인인증서 갱신 (1일 한도는 최대로 설정)
- 핸드폰 - 한국에서 사용했던 핸드폰을 미국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 전자지갑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 삼성 핸드폰은 1년에 한 번만 국가 변경이 가능하므로 미국 내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이라면 계정을 미국으로 새로 만드는 것을 권장한다.
- 한국에서 사용하던 아이폰 – eSim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
- 한국에서 사용하던 갤럭시폰 – 국가 설정과 eSim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


eSIM
실물 유심 없이 QR코드 인식 후, 전화 개통이 가능하고, 한국 번호와 호환이 쉬움.